광주여자대학교, 2020년 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 실시
- 분류
- 작성자지역사회MAUM협력센터
- 등록일2021-05-21
- 조회수22
광주여자대학교, 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 실시
- “코로나19 시대를 따뜻한 마음으로 극복합시다.”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봉사센터는 11월 24일 ‘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안군 압해읍 복룡4구 중촌마을에서 목포해양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연계 연합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중등특수교육과와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무지개동아리 회원 22명과 제22대 늘품 총학생회 학생들이 함께 참여 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전라남도가 코로나 방역 1.5단계로 격상된 상황임을 감안하여 방역에 더욱 만전을 기하였으며, 중촌마을 입구에서 벽화작업을 진행하였다. 벽화작업과 함께 경로당 주변의 오래된 시멘트벽을 정비하고 해안가 쓰레기를 청소하는 활동도 진행하였다. 이후에는 광주여대 총학생회와 재학생들이 정성들여 손뜨개질로 만든 넥워머 60개와 손편지를 마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번 사회봉사를 기획한 사회봉사센터 박상희 센터장은“대학 간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해, 전공 특성을 살린 마음나눔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무지개동아리를 지도한 중등특수교육과 이난경 교수는 “코로나19로 온정을 나누기도 어려워진 연말에 작게나마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해 학생들이 뿌듯함을 느끼며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대학간 연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광주여대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으로의 비전을 가지고 특화된 마음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행사를 다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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