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센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음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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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역사회MAUM협력센터
- 등록일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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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학생처에서는 10월 25에 이어 11월 1일 2차 마음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교 구성원들이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혈액 수급 안정화와 자기희생을 통한 생명 나눔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음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이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철저한 방역 수칙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접종 완료 후 2주일이 지난 학생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의 협조로 진행되었다.
박상현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광주여자대학교의 재학생들의 마음나눔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상희 학생처장은 “지역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조속한 극복을 기원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광주여자대학교의 교육철학과 같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마음나눔 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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