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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협력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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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2023년 지역 대학 연계 특화 프로그램’ 실시

  • 분류
  • 작성자지역사회MAUM협력센터
  • 등록일2023-09-07
  • 조회수47

- “다문화·이주여성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한국어 과정”

(2023.09.07.) 지역 대학 연계 특화 프로그램 사진-1.JPG

(2023.09.07.) 지역 대학 연계 특화 프로그램 사진-2.JPG

(2023.09.07.) 지역 대학 연계 특화 프로그램 사진-3.JPG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평생교육원은 지난 5일 2023년 지역 대학 연계 특화 프로그램인 다문화·이주여성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한국어 과정 개강식을 진행하였다고 7일 밝혔다.

 

광주여대 평생교육원은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3년 지역 대학 연계 특화 프로그램으로 다문화·이주여성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사업을 선정 받아 광산구 가족센터와 연계하여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로 5주간 총 10회로 진행되며, 크리에이터 전문가와 본교 한국어교육학과 강소영 교수가 참여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춘문 원장은 “언어의 다름을 넘어 크리에이터라는 교육을 통해 자신의 꿈을 다양하게 펼치면 좋을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광주여자대학교와 교류하며 좋은 취업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평생교육원 박득 원장은 “우리 대학은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문화·이주여성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업의 책임을 맡고있는 지역사회MAUM협력센터 임귀자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관 관계자들의 연계를 통한 사업의 시너지 창출과 다양한 취업 지원 및 정보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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